[북구] 내 안의 피카소 11월 23일(북구) 25회차
본문
천사같은 얼굴로 친구들은 선생님들과 기분 좋게 인사를 하며 수업에 참여합니다.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며 클레이로 만들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북에 글을 적으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선생님들을 좋아하는 우리 친구들이 재밌게 미술을 할 수 있어 흐뭇하기만 합니다.
선생님들과 같이 하는 미술수업이 항상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며 추억하나를 또 쌓아갑니다.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며 클레이로 만들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북에 글을 적으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선생님들을 좋아하는 우리 친구들이 재밌게 미술을 할 수 있어 흐뭇하기만 합니다.
선생님들과 같이 하는 미술수업이 항상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며 추억하나를 또 쌓아갑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