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내 안의 피카소 11월 30일(북구) 26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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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의 마지막 수업이 되었습니다. 곧 있을 전시를 두고 설레는 마음보다 수업에 대한 즐거움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전시회를 준비해봅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많이 오셔서 같이 수업을 하는데 즐거워보이는 친구들
매주마다 비슷하게 수업이 진행되지만 친구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그림과 만들기를 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봅니다.
선생님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니 추운 날씨에 마음은 따뜻해져갑니다.
11월 수업을 마무리하며 24년 마지막달의 수업과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많이 오셔서 같이 수업을 하는데 즐거워보이는 친구들
매주마다 비슷하게 수업이 진행되지만 친구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그림과 만들기를 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봅니다.
선생님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니 추운 날씨에 마음은 따뜻해져갑니다.
11월 수업을 마무리하며 24년 마지막달의 수업과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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