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내 안의 피카소 12월 7일(북구) 27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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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의 첫 수업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추운날씨에도 와서 선생님과 같이 미술을 하는 모습을 보니 따뜻해집니다.
그림도 그리고 클레이로 만들기도 하고 매주 똑같이 하는 수업이지만 항상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친구들의 작품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보입니다.
수업을 즐겁게 하며 그린 그림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며 자랑을 하기도 합니다.
11일에 있을 전시회가 무척이나 기대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클레이로 만들기도 하고 매주 똑같이 하는 수업이지만 항상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친구들의 작품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보입니다.
수업을 즐겁게 하며 그린 그림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며 자랑을 하기도 합니다.
11일에 있을 전시회가 무척이나 기대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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