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내 안의 피카소 12월 14일(북구) 28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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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내안의 피카소 28번째 수업
일주일만에 보는 친구들과 인사도 나누고 선생님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클레이도 하다 친구들이 직접 고른 과자로 과자 파티를 하는데 과자를 직접 나눠주기도 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제 그림 그리는 것도 클레이로 만드는 것도 많이 익숙해지고 잘하는 친구들^^
부모님과 같이 친구들이 그린 그림을 전시한 전시회에도 갔었는데요~
자신들의 그림이 걸린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쑥스러워하는 듯 보였습니다.
7개월 동안 열심히 그리고 만들고 하면서 빛을 발하는 날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주일만에 보는 친구들과 인사도 나누고 선생님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클레이도 하다 친구들이 직접 고른 과자로 과자 파티를 하는데 과자를 직접 나눠주기도 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제 그림 그리는 것도 클레이로 만드는 것도 많이 익숙해지고 잘하는 친구들^^
부모님과 같이 친구들이 그린 그림을 전시한 전시회에도 갔었는데요~
자신들의 그림이 걸린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쑥스러워하는 듯 보였습니다.
7개월 동안 열심히 그리고 만들고 하면서 빛을 발하는 날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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