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예술展 시즌5, 10일 무등현대미술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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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 참여…전남광주 장애예술지원센터 설립 포럼도
‘인권과 예술展’ 시즌5가 10일 광주 동구 무등현대미술관에서 개막한다.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열리며, 장애예술인 61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장애예술의 창작 환경과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포럼도 마련된다. 올해 포럼의 주요 의제는 ‘전남광주장애예술지원센터’ 설립이다.
주최 측은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지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광주와 전남의 장애예술 지원체계를 아우를 지역 거점이 필요하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협회는 센터가 장애예술인의 창작공간과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교육·지원사업 등을 연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시는 10일 오후 3시 개막하며, 무등현대미술관(광주 동구 운림동 331-6)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인권과 예술展’ 시즌5가 10일 광주 동구 무등현대미술관에서 개막한다.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열리며, 장애예술인 61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장애예술의 창작 환경과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포럼도 마련된다. 올해 포럼의 주요 의제는 ‘전남광주장애예술지원센터’ 설립이다.
주최 측은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지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광주와 전남의 장애예술 지원체계를 아우를 지역 거점이 필요하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협회는 센터가 장애예술인의 창작공간과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교육·지원사업 등을 연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시는 10일 오후 3시 개막하며, 무등현대미술관(광주 동구 운림동 331-6)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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